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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한국금거래소[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금값시세가 한국금거래소 기준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5월 19일 발표된 시세에 따르면 순금 한 돈을 살 때 가격은 96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시세 대비 6000원 상승한 수준이다. 내가 팔 때 기준 가격 역시 80만5000원으로 4000원 올랐다.
이날 금값시세는 실물 금 거래 전반에서 오름세를 나타냈다. 18K 금시세는 내가 팔 때 기준 59만1700원으로 2900원 상승했고, 14K 금시세는 45만8900원으로 2300원 올랐다. 최근 국제 금값 반등과 달러 약세 흐름이 국내 금값시세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백금과 은 시세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백금을 살 때 가격은 41만8000원으로 4000원 상승했고, 판매 가격은 33만9000원으로 3000원 올랐다. 은을 살 때 가격은 1만6270원으로 610원 상승했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1만3220원으로 500원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미국 기준금리 전망 변화와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금값시세 역시 단기 반등 흐름을 이어가는 분위기다. 다만 환율과 국제 원자재 시장 움직임에 따라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전문가들은 금값시세가 최근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국제 시세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투자 시 시장 흐름을 지속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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