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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주현미 ‘가요 백년을 노래하다’ 홍보 포스터. /사진-계룡시[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충남 계룡에서 시대를 관통하는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계룡시는 오는 6월 13일 오후 5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주현미 콘서트 ‘가요 100년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히트곡 무대를 넘어 한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과 시대별 감성을 오롯이 담아낸 특별한 음악 여행으로 꾸며진다.
깊은 울림의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사랑받아온 주현미는 세대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통해 관객들에게 진한 향수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중·장년층에게는 추억과 그리움을, 젊은 세대에게는 한국 대중음악의 매력을 새롭게 느끼게 하는 공감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만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층 2만원, 2층 1만원이다.
티켓 예매는 6월 1일부터 계룡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계룡시 관계자는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명곡들을 통해 시대의 감성과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4)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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