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5월 20일 장중 원화 약세, 달러 1,511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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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20일 오전 9시 5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부분의 주요국 통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장중 상승세를 기록했다. 특히 미국 달러화, 일본 엔화, 유로화 등 주요 통화의 가치가 원화 대비 일제히 올랐다.

미국 달러/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3.70원(+0.25%) 상승한 1,511.50원을 기록하며 달러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일본 100엔/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2.62원(+0.28%) 상승한 950.36원으로 거래되어 엔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상승폭은 주요 통화 중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었다.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 역시 전거래일 대비 3.85원(+0.22%) 오른 1,754.10원에 형성되며 유로화의 원화 대비 강세가 이어졌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58원(+0.26%) 상승한 221.77원을 기록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도 전거래일 대비 1.78원(+0.16%) 오른 1,098.88원을 나타내며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43원(+0.14%) 상승한 299.39원에 거래됐다.

인도네시아 100루피아/원 환율은 전거래일과 동일한 8.54원을 유지하며 보합세를 나타냈다. 전반적으로 원화는 장중 주요국 통화 대비 약세를 보이며 전반적인 환율 상승 압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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