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뉴스] 강진영화관, 이번주 토요일 ‘국악관현악 음악회’ 무료 상영
음악회 포스터/강진군 제공음악회 포스터/강진군 제공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 강진영화관이 5월 ‘문화가 있는 날(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맞아 오전 10시 30분에 국립국악관현악단의 공연 실황 영상인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음악회’를 무료로 상영한다.

상영시간은 46분이며 남녀노수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이고, 관람을 희망하는 군민은 상영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 음악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국악을 친숙하게 풀어내어 관객의 이해를 돕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우리 전통음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국악관현악의 풍부한 울림과 친근한 해설,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전통음악의 멋과 흥을 자연스럽게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영화관 관계자는 “문화가 있는 날 정기 상영을 통해 군민 누구나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강진 명품 여행상품 G마켓 출시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온라인 쇼핑 플랫폼 G마켓을 통해 ‘강진 미식 헤리티지 투어’ 프리미엄 여행상품을 판매한다.

재단 쇼핑몰 화면재단 쇼핑몰 화면

‘나주 종가에서 강진 차실까지, 남도명문가 1박 2일’이란 이름의 프리미엄급 패키지 남도 여행상품으로, 강진이 자랑하는 미식 콘텐츠와 유서 깊은 전통문화, 수려한 자연경관을 하나로 묶었다.

‘미식 헤리티지 투어’는 강진 골프리조트인 ‘다산베아체 리조트’에서 1박을 하며, 강진의 대표 갯뻘 생태자원인 강진만생태공원, 한국민화뮤지엄, 고려청자박물관, 월남사지 삼층석탑 등 강진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돈다. 그리고 백운차실 다도체험을 하고 청자골종가집과 월미도식당에서 남도 한정식의 진수를 맛보는 여정이다.

한마디로 강진만의 미식과 문화·역사 자원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상품이다.

강진군문화광재단은 이번 상품 출시를 계기로 온라인 기반 관광상품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기업체 워크숍, 단체관광 등 다양한 관광 수요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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