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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이인제 전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 신동욱 최고위원, 박성규 당협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있다. /사진-백성현 후보 캠프(편집 류석만 기자)[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가 논산 발전의 완성을 자신하며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백 후보는 유세 현장에서 국방산업 육성, 딸기엑스포 추진, 전통시장 활성화, 재해 예방사업 등 지난 4년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비전을 제시하며 “논산의 미래는 실적과 추진력으로 증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유세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인제 전 국회의원, 성일종 국회의원, 신동욱 최고위원, 박성규 당협위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백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밝혔다.
현장에는 약 500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모이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참석 인사들은 백 후보를 “논산을 위해 불덩어리처럼 일한 사람”, “국방산업과 미래 먹거리 기반을 만든 검증된 일꾼”이라고 평가하며, 도지사·시장·도의원·시의원이 함께하는 ‘원팀 체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인제 전 국회의원은 “국방산업과 첨단산업 기반이 이제 결실 단계에 들어섰다”며 “지속적인 추진력을 위해 백성현 후보가 다시 선택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모습. /사진-백성현 후보 캠프(편집 류석만 기자)성일종 국회의원은 “논산이 대한민국 국방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국방산업과 국가산단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동욱 최고위원 역시 “검증된 행정력과 추진력이 핵심”이라며 “백성현 후보와 김태흠 후보가 함께하는 원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유치, 기업 유치, 딸기산업 세계화,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 재해 예방 인프라 구축 등을 주요 공약과 성과로 제시했다.
그는 “논산은 이제 훈련소의 도시를 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국방산업과 농식품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생산이 있어야 복지가 있고, 고용이 있어야 소비가 살아난다”며 “지난 4년은 기반을 만든 시간이고, 앞으로 4년은 논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부흥 도시로 완성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백 후보는 “논산시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정직하게 일하겠다”며 “6월 3일, 논산의 미래를 위해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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