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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천만 송이 장미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강원도 ‘삼척 장미축제’에 오늘(25일)도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인,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삼척장미축제/사진=삼척시올해 삼척장미축제는 ‘삼척 장미나라의 탄생’을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선보이며 장미와 함께하는 특별한 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삼석장미축제장 전경/사진=삼척시삼척관광문화재단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오늘(25일) 마감하는데, 삼척만의 스토리와 콘텐츠를 결합해 차별화된 축제를 선보이고자 했다”며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위해 함께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자원봉사자, 참여업체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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