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강사,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 '오색 인문학 살롱' 특강 성료
이은정 강사 특강이은정 강사 특강

[투어코리아=최인철 기자] 이은정 강사가 지난 5월 21일(목) 오후 2시,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오색 인문학 살롱'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특강은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의 2026년 스마트돌봄사업 특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색채를 매개로 어르신들이 자신의 추억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해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강의는 '오늘의 마음색 찾기'를 시작으로 컬러를 활용한 감정 표현 활동, 색과 연결된 추억 이야기 나누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특정 색을 보며 어린 시절의 기억과 가족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색채를 활용한 이번 활동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정서적 활력과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긍정적 경험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 참여자는 "색을 보며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즐겁고 따뜻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정 강사는 컬러인문학과 색채심리를 기반으로 감정 소통, 기억 회상, 자기이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세대와 소통하고 있다. 색채를 활용한 참여형 교육을 통해 정서적 공감과 삶의 활력을 높이는 강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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