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3분 만에 접수 마감 건대 입시설명회, 학생 선호 ‘톱티어’ 입증

투어코리아
2025 광화문 마켓 전경/사진=서울관광재단[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서울 도심형 겨울 축제 ‘2025 서울빛초롱축제’와 ‘2025 광화문 마켓’이 제16회 글로벌 이벤트엑스 어워즈(The 16th Global Eventex Awards)에서 공공 행사(Public Event) 부문 ‘금상’, 야외공간 활용(Use of Oudivoor Space) 부문 ‘금상’, 축제(Festival) 부문 ‘동상’ 등 총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벤트엑스 어워즈(Eventex Awards)는 매년 우수한 성과와 창의·혁신성을 갖춘 이벤트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삼성, 구글, 넷플릭스, FIFA 등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기관이 참가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국제 시상식이다.
이번 시상에는 전 세계 58개국에서 1,405개의 후보작이 출품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43개국 이상 251명의 글로벌 이벤트·관광·마케팅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했다.
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지난 겨울 740만 명이 다녀간 서울빛초롱축제와 광화문 마켓이 유수의 세계 축제들 사이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서울의 뛰어난 축제 기획력을 세계에 각인시켰다"며 "끊임 없는 노력으로 서울시민과 전 세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 대표 축제를 만드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