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5월 28일 장중 달러 엔 유로 등 주요국 환율 동반 상승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28일 오전 9시 3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대부분의 주요 통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환율 상승세를 나타냈다.

특히 달러, 유로, 브라질 레알 환율은 비교적 큰 폭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엔, 위안, 캐나다 달러, 루피아 또한 일제히 원화 대비 가치가 올랐다.

달러/원 환율은 1,504.70원으로 전거래일보다 2.70원(+0.18%) 상승하며 원화 약세 흐름을 주도했다. 일본 100엔/원 환율은 942.88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1.16원(+0.12%) 올랐고, 엔화 역시 원화 대비 소폭 강세를 보였다.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은 1,748.6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2.16원(+0.12%) 상승했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221.98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34원(+0.15%) 상승하여 위안화 또한 원화 대비 가치가 상승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86.70원으로 전거래일보다 1.32원(+0.12%) 올랐다. 인도네시아 100루피아/원 환율은 8.47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1원(+0.12%) 상승했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297.43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53원(+0.18%) 오르며 달러와 함께 가장 높은 등락률을 기록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