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 후보, “고무줄 재산신고 이인규 후보 즉각 사퇴하라”
박형덕 국민의힘 동두천시장 후보/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박형덕 국민의힘 동두천시장 후보/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박형덕 국민의힘 동두천시장 후보는 27일 SNS에 “이인규 후보의 수상한 재산 신고 시민여러분이 직접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박 후보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같은 날, 같은 사람이 신고한 재산 신고액이 경기도의원 재산신고액이 5억9640만원, 동두천시장 후보 재산신고액은 3억4970만원”이라면서 시민 앞에 진실을 밝히고 즉시 후보직에서 물러나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어 “2022년 당선 후 6개월 만에 재산이 430% 폭등해 갑자기 4억1149만원이 됐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선거 직전에는 줄고, 선거가 끝나면 늘어나는 고무줄 재산, 허위·축소 재산신고 및 허위사실 공표 의혹에 대해 동두천 시민 앞에 석고대죄하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하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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