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상권 거버넌스 3차 회의 개최

투어코리아
▲ 진접읍사무소 사전투표소를 현장 점검 중인 김상수 권한대행 / 남양주시 제공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남양주시가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시는 28일 진접읍과 오남읍 사전투표 모의시험 현장을 방문해 선거사무 운영 전반을 살폈다고 밝혔다.
김상수 남양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날 진접읍사무소 모의시험 현장에서 투표개시 절차를 직접 확인했다. 이어 오남읍사무소를 찾아 투표마감 절차와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네 가지 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본인확인기·투표용지 발급기 등 사전투표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 투표소 내 이동 동선과 대기공간 확보 상태, 안내문 부착 및 유권자 안내체계, 현장 종사자의 역할 숙지 여부 등이 점검 대상이었다.
시는 원활한 선거관리를 위해 선거사무 인력 지원과 종사자 교육, 모의시험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공무원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선거법 교육과 특별감찰도 병행하고 있다.
김상수 권한대행은 선거사무가 시민의 소중한 한 표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뒷받침하는 중요한 행정업무인 만큼 장비부터 동선, 안내체계, 종사자 역할까지 세심하게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투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전투표와 본투표 기간 현장 종사자들이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차질 없이 선거관리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본투표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남양주시는 사전투표소 16개소, 본투표소 152개소, 개표소 1개소를 운영하며, 예상 선거인 수는 62만여 명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