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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여름휴가와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해외 휴양지를 찾는 가족·연인 여행객 사이에서 몰디브 롱스테이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 섬에 길게 머물며 라군과 해양 액티비티, 리조트 시설을 여유롭게 즐기려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투어민은 가족 여행객은 물론 커플과 허니문 수요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몰디브 리조트로 하드락 몰디브, 코쿤 몰디브, 웨스틴 미리안두 리조트 3곳을 제안했다. 장기 투숙에도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조건을 갖춘 곳들이다.
하드락 몰디브, 사이라군·크로스로드까지 즐기는 6박 가성비 휴양
하드락 몰디브 / 사진-투어민하드락 몰디브 리조트는 가족 여행과 커플 여행 모두에 어울리는 복합 휴양지다. 하드락과 사이라군은 리조트 간 이동이 자유롭고, 크로스로드를 포함한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한곳에 머물면서도 여러 분위기의 휴양을 경험할 수 있다.
섬 주변으로는 맑고 투명한 라군이 넓게 펼쳐져 있으며, 인근에는 돌고래와 거북이 등을 만날 수 있는 해양투어 포인트도 있다. 바다를 즐기는 일정과 리조트 안에서 쉬는 일정을 함께 구성하기 좋아 아이를 동반한 가족은 물론, 액티비티와 휴식을 모두 원하는 연인에게도 적합하다.
투어민은 하드락 몰디브와 사이라군을 대상으로 6박 특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올여름휴가와 추석 황금연휴 기간 30여 개가 넘는 부대시설을 폭넓게 이용할 수 있어, 긴 일정으로 몰디브를 계획하는 여행객에게 가성비 높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코쿤 몰디브, 워터슬라이드 객실로 완성하는 로맨틱 라군 휴양
코쿤몰디브 / 사진-투어민코쿤 몰디브는 몰디브에서도 독특한 객실 경험으로 주목받는 리조트다. 특히 대형 워터슬라이드를 갖춘 객실이 대표 상품으로 꼽힌다. 객실 테라스에서 곧바로 라군 바다로 뛰어들 수 있어, 최근에는 일반 풀빌라보다 워터슬라이드 객실을 선호하는 여행객도 늘고 있다.
투어민은 코쿤 몰디브 4박 이상 투숙객을 대상으로 슬라이드 객실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원하는 커플과 허니문 여행객에게는 물론, 특별한 객실 경험을 찾는 가족 여행객에게도 매력적인 조건이다.
리조트 분위기도 강점이다. 이탈리아 기반 럭셔리 체인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감각이 반영돼 객실 디자인은 깔끔하면서도 우아하다. 몰디브의 라군 풍경에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더해져 사진으로 남기기 좋은 휴양지로도 손색이 없다.
웨스틴 미리안두, 유네스코 보호구역 바다에서 누리는 5성급 롱스테이
웨스틴미리안두 / 사진-투어민웨스틴 미리안두 리조트는 바 아톨에 자리한 5성급 럭셔리 리조트다. 유네스코 보호구역의 바다를 품고 있어 수중환경이 뛰어나며, 메리어트 계열 웨스틴 브랜드의 안정적인 서비스가 더해진다. 몰디브다운 자연 풍경과 글로벌 체인 리조트의 완성도를 동시에 원하는 여행객에게 어울린다.
리조트는 몰디브 전통문화의 분위기에 세련된 디자인을 더해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휴양 무드를 선사한다. 해양환경을 중시하는 여행객이나 긴 일정 동안 편안한 서비스를 원하는 가족·커플에게 특히 적합하다.
투어민은 웨스틴 미리안두를 대상으로 단독 무료 1박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롱스테이를 계획하는 여행객 입장에서는 체류 기간을 늘리면서도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기회다. 뛰어난 수중환경과 월드체인 리조트의 서비스를 보다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올여름과 추석 황금연휴 몰디브 여행 후보지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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