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6월 1일 장중 달러 1,510원, 주요 통화 원화 대비 강세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1일 오전 9시 4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통화 환율은 전반적으로 원화 대비 강세를 보이며 상승했다. 특히 미국 달러/원 환율은 1,510원 선을 돌파하며 상승 흐름을 이끌었다.

미국 달러/원 환율은 1,510.9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3.40원(+0.23%) 상승했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 또한 947.6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95원(+0.21%) 오르며 엔화가 원화 대비 소폭 강세를 나타냈다.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은 1,759.75원으로 전거래일보다 3.29원(+0.19%) 상승하여 유로화의 원화 대비 강세를 보여주었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223.35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48원(+0.22%) 올라 위안화 역시 원화에 대해 강세를 보였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94.16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1.65원(+0.15%) 상승했으며,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8.46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1원(+0.12%) 올라 루피아 또한 원화 대비 가치가 상승했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299.93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64원(+0.21%) 상승하며 브라질 레알화의 원화 대비 강세 흐름을 나타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