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 6.3 선거 개표소 ‘김포생활체육관’ 현장 특별 점검 
김포도시공사 이형록 사장이 1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개표소로 지정된 ‘김포생활체육관’을 방문해 시설 안전 및 준비 상황에 대한 특별 현장 점검하고 있다.김포도시공사 이형록 사장이 1일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개표소로 지정된 ‘김포생활체육관’을 방문해 시설 안전 및 준비 상황에 대한 특별 현장 점검하고 있다.

[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김포도시공사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개표소로 지정된 ‘김포생활체육관’을 방문해 시설 안전 및 준비 상황에 대한 특별 현장 점검을 1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표장 내외부 시설의 안전성을 사전에 확인하고, 선거관리위원회의 개표 업무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개표소 운영의 핵심인 ▲전기 및 통신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소방 기기 및 비상 대피로 확보 상태 ▲개표 사무원 및 참관인 이동 동선 ▲비상사태 발생 시 즉각 대응 체계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형록 사장은 이날 시설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국가적 주요 행사인 선거의 개표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철저한 사전 대비와 완벽한 시설 지원을 통해 선거 사무에 기여하고, 김포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사가 관리하는 김포생활체육관은 선거 당일까지 시설물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비상 연락망을 가동하는 등 안전한 개표소 운영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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