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부모님 산소 참배 후 투표 … “논산만 바라본 4년, 이제 시민의 선택 기다린다”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본 투표일인 3일 아침 아내와 함께 부모님 산소를 찾아 참배한 뒤 투표를 마쳤다. /사진-백성현 후보 캠프(편집 류석만 기자)▲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본 투표일인 3일 아침 아내와 함께 부모님 산소를 찾아 참배한 뒤 투표를 마쳤다. /사진-백성현 후보 캠프(편집 류석만 기자)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국민의힘 기호 2번 백성현 충남 논산시장 후보가 제22대 논산시장 선거 본투표일인 3일 아침, 부모님 산소를 찾아 참배한 뒤 아내와 함께 투표를 마치며 시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겠다는 뜻을 밝혔다.

백 후보는 이날 부모님 산소를 찾아 지난 4년간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논산의 더 큰 발전을 기원했다.

참배를 마친 뒤에는 아내와 함께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백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오직 논산만 바라보며 쉼 없이 달려왔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논산의 변화를 만들어 올 수 있었던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운동 기간 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 따뜻한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큰 힘이 됐다”며 “그동안 논산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진심이 시민 여러분께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오늘은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이 이루어지는 날”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투표에 참여해 논산의 미래를 결정해 주시길 바란다”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백 후보는 “이제 모든 것은 시민 여러분의 뜻에 달려 있다”며 “결과를 경건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기다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백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서도 “부모님 산소에 다녀와 아내와 함께 투표를 마쳤다”며 “지난 4년 동안 논산만 바라보며 걸어왔다.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제 모든 것은 시민 여러분의 뜻”이라며 “경건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다시 한번 시민의 선택을 존중하는 뜻을 밝혔다.

이번 본투표를 끝으로 모든 선거 일정이 마무리된 가운데, 백성현 후보는 마지막 순간까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논산의 미래를 향한 진심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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