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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인터뷰] 전지현, 타고남과 노력으로 빚어낸 오늘

투어코리아
▲(上) 공주 특수교육대상학생 성교육 모습, (下) 논산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 운영. /사진-공주·논산계룡교육지원청(편집 류석만 기자)[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지역 교육기관들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의식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강화하며 안전하고 존중받는 교육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공주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성교육 교실’을 운영하며 자기결정권과 자기보호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관내 특수학급 33개교 학생들은 자신의 몸과 권리를 이해하고 성폭력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 디지털 성범죄 예방, 건강한 인간관계 형성 등을 배우게 된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도 직장 내 폭력 예방 교육을 통해 성폭력과 성희롱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양성평등 조직문화 정착에 힘을 쏟고 있다.
교육 관계자들은 “성교육과 성평등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안전한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이라며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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