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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시장 상인과 소통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 사짖ㄴ-이상일 SNS[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재선 시장에 당선 직후 5일 오후 휴가를 내고 처인구 용인중앙시장을 찾아 상인과 시민들에게 당선 인사를 했다.
이 시장은 축하하는 시민들에게 "더 많이 소통하고, 현장도 더 많이 찾으면서 시민들의 불편과 고충을 덜어드리도록 노력하겠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순환 용인중앙시장 상인회장과 상인들에게 "민선 8기 때부터 진행해 온 도시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용인중앙시장이 더 사랑받는 곳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시장에서 만난 양지읍의 한 시민이 “세종·포천 고속도로 교량 밑에 쓰레기가 쌓여 있어서 거슬린다고 하자 이 시장은 현장에서 읍장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해 보고 쓰레기가 있다면 깨끗하게 치우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이 용인중앙시장 곳곳을 돌며 인사를 하자 장날을 맞아 장을 보러 시장을 찾은 시민들은 이 시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재선에 당선된 이상일 시장이 시민과 소통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사진=이상일 SNS시민 A씨는 "용인 최초의 재선시장이 됐다. 자랑스럽다", "그동안 일을 잘했기 때문에 어려운 정치상황에서 승리했다"고 당선을 축하했다.
또 다른 시민 B씨는 "반도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민주당의 시장 후보, 민주당 국회의원 4명 등 다섯명을 상대로 한 싸움에서 승리했는데 지난 4년간 용인 발전을 위해 많은 일들을 했기 때문에 당선 된 것 같다”며 다음 4년도 일 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당선 다음 날일 6일 오후 휴가를 내고 용인시민들에 당선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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