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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봉화군이 잠실경기장에서 펼쳐진 두산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와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봉화사과 홍보를 하고 있다./사진-봉화군[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봉화사과가 프로야구 경기에 등장했다. 봉화군(군수 박현국)은 지난 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 간의 프로야구 경기에서‘햇살듬뿍’봉화사과 홍보행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산베어스와 협업해 봉화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햇살듬뿍’과 우수한 맛과 당도를 자랑하는 봉화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됐다.
해발 400m 이상의 준고랭지 지역에서 생산되는‘햇살듬뿍’ 봉화사과는 과육의 단단함과 당도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행사 관계자들은 경기장 외부 행사장에서 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시식용 사과 배부 및 봉화사과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특히 경기에 앞서 시구에는 봉화군청 직원이, 시타에는 봉화 농특산물 홍보 캐릭터‘봉숭이’가 나섰다.
또한 경기 중 클리닝타임에는 봉화사과를 주제로 한 이벤트와 함께 전광판에는 수시로 봉화 농특산물 및 관광 홍보 영상이 송출되기도 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햇살듬뿍’브랜드가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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