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선그로우 리뉴어블스, 업계 최초 스마트 모듈 공개… 태양광 가치 재정립

투어코리아
▲ 폭염 대응 건강수칙을 안내받고 있는 어르신 / 남양주시 제공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 시즌을 앞두고 남양주보건소가 건강취약계층 보호에 나섰다. 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등록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집중 건강관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관리 대상은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거동 불편자 등 폭염에 취약한 시민이다. 방문간호사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 대응 건강수칙을 안내한다.
교육 내용은 △충분한 수분 섭취 △낮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무더위쉼터 이용 △냉방기기 안전 사용 △이상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등으로 구성된다. 건강위험도가 높은 대상자에 대해서는 안부 확인 횟수를 강화한다.
자외선 차단 모자와 쿨타올 등 폭염 대응 물품도 지원한다. 건강 이상 징후가 확인된 대상자에게는 의료기관 연계와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을 실시해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태식 남양주보건소장은 폭염이 어르신과 건강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요인인 만큼 사전 예방과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며,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시민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