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 배추 살라고? ↔ 아따 비싸네 싸게 줘~"
유경훈 기자유경훈 기자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6일 전북 무주 전통 오일장에서 김칫거리를 사러 나온 한 노파가 시장 상인과 배추 값을 흥정하고 있다.

무주 전통 5일장은 매월 1과 6이 들어 있는 날에 열리는 데, 장을 보러 나온 사람들은 물건을 믿을 수 있고 슈퍼나 마트보다 싼데다 아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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