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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에쓰오일이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약 2억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서울 마포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출처=에쓰오일이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기부를 지속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강화하는 에쓰오일의 활동이다. 에쓰오일이 구매한 물품은 마포복지재단이 선정한 마포구 내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마포가족센터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하반기에도 브라보비버에서 물품을 추가 구매하고 이를 울산 지역사회에 기부할 계획이다. 에쓰오일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지난 2024년 9월 브라보비버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 이후 브라보비버 소속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접 생산한 물품을 지속적으로 구매해 지역사회에 기부해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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