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6월 18일 장중, 원/달러 1,524.20원 하락 엔 위안도 약세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18일 오전 10시 1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환율은 장중 원화 대비 전반적인 약세를 나타냈다. 달러, 엔, 위안, 캐나다 달러, 루피아, 브라질 레알 등 대다수 통화가 원화 대비 하락세를 기록했으나, 유로화는 홀로 소폭 상승하며 다른 통화들과는 다른 움직임을 보였다.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1.30원(-0.09%) 하락한 1,524.20원을 기록하며 달러화가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엔/원 환율(100엔 기준) 또한 전거래일 대비 1.02원(-0.11%) 하락한 948.59원으로, 엔화 가치가 원화 대비 하락했다.

유로/원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1.10원(+0.06%) 상승한 1,755.73원을 기록하여 유로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전거래일 대비 0.07원(-0.03%) 내린 225.08원으로 위안화의 원화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 역시 전거래일보다 0.85원(-0.08%) 하락한 1,081.22원을 기록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0.02원(-0.23%) 하락한 8.60원이었으며,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0.25원(-0.08%) 내린 298.53원을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주요국 환율이 원화 대비 약세를 보였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