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활동 마무리 ...24일 해단식 가져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회단식 /사진=서울시의회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회단식 /사진=서울시의회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시서울시의회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위원장 신복자)가 어제(24일) 해단식을 갖고 활동을 마무리했다. 앞서 예산정책위는 제4차 전체회의를 열어 그간 추진해온 예산·재정 분야 연구와 정책 자문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시의회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시의회의 예산·재정 분야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책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설치돼 지난해 11월 출범했으며, 시의원 17명과 재정·행정·정치 분야 전문가 8명 등 총 25명이 활동했다.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왼쪽)이 24일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신복자 위원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서울시의회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왼쪽)이 24일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 해단식에서 신복자 위원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서울시의회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서초4)은 활동을 마친 제7기 예산정책위원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한 후 “예산정책위원들은 변화하는 재정환경과 다양한 정책현안 속에서 서울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적 해법을 모색해 왔다”며, “이러한 활동으로 축적된 지식과 경험이 서울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7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총 4차례 전체회의와 연구발표회를 개최하고, 서울시가 직면한 재정 현안과 중장기 정책 과제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진행, 재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했다.

신복자 위원장은 “비교적 짧은 활동 기간에도 불구, 예산·재정 분야의 주요 과제를 심도 있게 검토하며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냈다”며, “위원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을 바탕으로 축적된 연구와 논의가 서울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건전한 재정운영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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