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시세] 7월 1일, 순금부터 18K까지 내림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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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한국금거래소가 7월 1일 공개한 금값시세에 따르면 주요 귀금속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했다.

금값시세 기준 순금(3.75g)은 내가 살 때(VAT 포함) 87만6000원으로 전일보다 4000원(0.46%) 내렸으며, 내가 팔 때는 72만6000원으로 2000원(0.28%) 하락했다. 금값시세에서 순금 매수·매도 가격 모두 하락세를 나타낸 것이 확인됐다.

18K 금시세는 내가 살 때 제품시세가 적용되며, 내가 팔 때는 53만3700원으로 1400원(0.26%) 내렸다. 14K 금시세 역시 내가 살 때 제품시세가 적용되고, 내가 팔 때는 41만3900원으로 1100원(0.27%) 하락했다. 금값시세를 보면 18K와 14K 모두 매도 기준 가격이 전일보다 낮아졌다.

백금(3.75g)은 내가 살 때 33만7000원으로 5000원(1.48%) 하락했고, 내가 팔 때는 자사백금바 기준 27만4000원으로 3000원(1.09%) 내렸다. 은(3.75g)은 내가 살 때 1만2200원으로 70원(0.57%) 하락했으며, 내가 팔 때는 자사실버바 기준 1만200원으로 60원(0.59%) 내렸다.

금값시세를 종합하면 순금과 18K, 14K, 백금, 은 모두 약세를 기록했다. 금값시세는 순금 매수가 87만6000원, 매도가 72만6000원으로 집계됐으며, 백금과 은도 매수와 매도 가격이 모두 하락하면서 전반적인 조정 흐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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