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7월 1일 장중 달러 엔 유로 등 7개 통화 원화 대비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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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1일 오전 9시 4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통화 환율이 일제히 상승하며 원화 대비 강세를 보였다. 특히 달러, 엔, 유로 등 7개 주요 통화가 전반적으로 원화 대비 가치가 오른 모습을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은 1,552.9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보다 4.90원(0.32%) 상승했다. 원/엔 환율(100엔당) 또한 954.46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2.55원(0.27%) 올랐다.

원/유로 환율은 1,772.25원으로 전거래일보다 4.28원(0.24%) 상승하며 유로화의 강세를 보여주었다. 원/위안 환율은 228.61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67원(0.29%) 상승했다.

캐나다 달러 또한 원화 대비 강세를 유지했다. 원/캐나다 달러 환율은 1,092.71원으로 전거래일보다 2.15원(0.20%) 오름세를 보였다. 인도네시아 루피아(100루피아당)도 8.69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2원(0.23%) 상승세를 기록했다.

남미 통화 중 브라질 레알의 원/브라질 레알 환율은 301.00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81원(0.2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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