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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2025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사진=시흥시[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여름 열기보다 더 뜨거운 축제의 장이 경기 시흥 거북섬에서 마련된다.
‘2026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Siheung Summer Beat Festival)’이 오는 3~4일 이틀간 거북섬 웨이브파크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페스티벌은 세계 프로서핑대회인 ‘WSL(World Surf League)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와 연계해 서핑과 음악, 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여름 축제로 마련된다.
오후 7시부터 주 무대에서는 12개 디제이(DJ)팀, 즉 디제이 이하늘과 춘자, 쿨 김성수 등 국내 유명 디제이들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EDM 공연으로 흥을 돋울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입이 즐거운 먹거리존을 비롯해 버스킹과 문화공연, 태권도 시범 공연, 찾아가는 미술관, 인공지능(AI) 체험버스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꼭 챙겨볼 거리다.
‘2026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에 대핸 자세한 정보는 시흥시청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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