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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준서 부상 투혼! ‘아시아 최정상 생존왕’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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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오 전남 함평군수가 1일 가진 취임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함평군[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함평 대전환 시대’를 이끌 이남오 전남 함평군수가 1일 함평군문화체육센터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 9기의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이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 실천으로 ‘함평을 새롭게, 군민을 이롭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취임 선서 직후에는 함평군과 한국RE100위원회의 업무협약이 체결하고, 이 군수의 핵심 공약인 함평 빛그린국가산단의 RE100 산단 지정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이 군수는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함평의 성장을 뒷받침할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청년과 기업이 찾아오는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군정 운영 방침으로 ▲청년이 모이는 미래 경제 ▲풍요를 더하는 농산어촌 ▲군민이 누리는 문화관광 ▲내 삶을 바꾸는 생활복지 등 4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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