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7월 2일 장중, 달러 1,555.80원 기록 주요국 환율 상승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2일 오전 9시 37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통화들이 원화 대비 일제히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현재가 1,555.80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보다 3.30원(+0.21%) 상승했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은 957.28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2.22원(+0.23%) 오르며 엔화의 강세 흐름을 나타냈다.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은 1,770.26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3.59원(+0.20%) 상승하여 유로화 역시 원화 대비 강세를 기록했다. 중국 위안/원 환율은 229.10원을 기록, 전거래일 대비 0.59원(+0.26%) 상승했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94.26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2.33원(+0.21%) 상승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8.68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01원(+0.12%) 소폭 상승했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298.92원으로 전거래일 대비 0.71원(+0.24%) 상승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