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공공배달앱 5천 원 할인쿠폰’ 4만 매 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6~19일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 행사전남광주통합특별시 6~19일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 행사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공공배달앱 특별 할인 쿠폰' 4만매가 쏟아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 활성화를 위한 행사이다.

할인쿠폰은 오늘(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땡겨요’, ‘위메프오’, ‘먹깨비’를 통해 1만5000원 이상 주문‧결제할 경우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전남 먹깨비 2만 명, 광주 땡겨요 1만4000명, 광주 위메프오 6000명 등 총 4만 명에게 선착순 지급하며, 1인당 1매로 발급을 제한한다.

한편, 공공배달앱은 지역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 가능하고,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1.5~2.0% 수준의 중개수수료를 적용, 이용자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다.

주순선 경제실장은 “이번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이벤트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고,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비용 절감 혜택을 드리고자 마련했다”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많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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