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환율] 7월 6일 장중 달러 1,532원대 상승
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출처: GEMINI 생성 이미지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6일 오전 9시 3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주요국 통화들이 원화 대비 일제히 강세를 보이며 장중 환율이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달러/원 환율은 현재 1,532.30원으로 전거래일보다 3.30원(+0.22%) 상승하며 달러화가 원화 대비 강세를 나타냈다. 일본 엔/원 환율(100엔 기준)은 948.73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0.92원(+0.10%) 올랐다.

캐나다 달러/원 환율은 1,078.53원으로 1.73원(+0.16%) 상승했으며, 유럽연합 유로/원 환율은 1,752.72원으로 3.77원(+0.22%) 상승했다.

중국 위안/원 환율 또한 225.84원으로 전거래일보다 0.48원(+0.21%) 오르며 위안화 강세 흐름에 동참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원 환율(100루피아 기준)은 8.54원으로 0.01원(+0.12%) 올라섰다.

브라질 레알/원 환율은 296.39원을 기록하며 전거래일 대비 0.56원(+0.19%) 상승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