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한성모터스, 여름맞이 고객 감사 캠페인…전시장·서비스센터 혜택 강화

투어코리아
한국금거래소[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국내 귀금속 시장이 7월 8일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금거래소가 발표한 금값시세를 보면 순금을 비롯해 18K와 14K, 백금, 은 가격이 모두 전 거래일보다 낮아졌다. 특히 순금과 18K, 14K는 1%를 웃도는 하락률을 기록하며 약세가 두드러졌다.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순금 한 돈(3.75g) 기준 내가 살 때 가격은 87만50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1만2000원(1.37%) 하락했다. 내가 팔 때 가격도 73만원으로 1만1000원(1.51%) 내리며 매수와 매도 가격 모두 하락 흐름을 나타냈다.
18K 금은 제품 시세가 적용되며 팔 때 기준 53만6600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8100원(1.51%) 하락했다. 14K 금 역시 제품 시세가 적용되는 팔 때 가격이 41만6100원으로 6300원(1.51%) 내렸다. 순금뿐 아니라 합금 제품 가격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며 전반적인 조정세를 보였다.
백금과 은 가격도 약세를 기록했다. 백금은 내가 살 때 34만4000원, 내가 팔 때 27만9000원으로 각각 1000원씩 하락했다. 은은 살 때 1만2120원, 팔 때 1만190원으로 각각 300원과 250원 내리며 주요 귀금속 가운데 가장 큰 하락률을 나타냈다.
금값시세는 국제 금값과 환율, 국내 수요 및 유통 환경 등의 영향을 받아 변동한다. 실제 거래 가격은 제품의 중량과 순도,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거래 전 최신 시세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