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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타투가 전시 작품이 된다…라이즈 호텔, 국내 첫 ‘라이브 타투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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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시장이 농업인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투어코리아뉴스 정명달 기자[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민선 9기를 시작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농업인들과 정책 간담회를 갖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상일 시장은 8일 지역 농업인단체 대표들을 만나 농촌 현장의 의견을 듣고 앞으로 추진할 농업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정책은 행정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농업인들이 실제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반도체 산업 발전으로 증가할 재정을 농업에도 적극 투자하겠다는 구상을 설명하며 농산물유통센터 건립과 유통체계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날 농업인들은 고령화로 인한 인력 부족과 농작업 대행사업 확대, 청년농 육성, 전문 인력 확보 등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상일 시장은 "오늘 나온 제안들은 충분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며 "재정이 필요한 사업은 우선순위를 정해 차근차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용인시는 민선 8기 공약인 화훼유통복합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 중이며, 민선 9기에는 농산물 유통 거점시설 구축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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