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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속초해변 솔밭 산책로 ⓒ투어코리아[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올여름 강원도 여행 비용을 최대 50% 아낄 수 있게 됐다.
강원관광재단(이하 재단)은 강원더몰 내에 ‘강원관광두레관’을 정식 오픈하고 오늘(16일)부터 이를 기념하는 ‘강원 관광두레 특별 기획전’을 운영한다.
앞서 재단은 지난 지난 4월 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이하 진흥원)과 ‘강원 관광두레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는 그 후속 사업이다.
기획전 포스터‘강원 관광두레 특별 기획전’의 핵심은 강원 관광두레 여행·체험상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1인(ID)당 최대 50%(최대 3만 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이용 기간은 여름 시즌이 끝나는 9월 30일까지이다.
이번 기획전은 전통주 빚기, 쑥 활용 치유 프로그램, 황토방 숙소 체험, 별보기 체험 등 강원만의 특색을 담은 체험·숙박상품을 다채롭게 구성됐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강원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의 지속 가능한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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