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부산서 만나는 전국의 맛… 로컬 상생 팝업 ‘FIND MY LOCAL’ 개최
FIND MY LOCAL/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FIND MY LOCAL/사진제공=신세계 센텀시티.

[투어코리아=권태윤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23일까지 전국의 우수한 로컬 브랜드를 한자리에 소개하는 ‘FIND MY LOCAL’ 팝업 스토어를 전개한다.

이번 팝업은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특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청년 브랜드들을 부산 지역 고객들에게 최초로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청년창업지원 프로그램인 ‘넥스트로컬(NEXT LOCAL)’과 협업해 전국 각지의 농가와 상생하는 유망 브랜드들을 엄선했다.

팝업 스토어에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총 16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제품으로는 ▲애플사이다비니거(초블레스) ▲오미자·레몬 원액 샷(소로) ▲레몬마미·흑마늘 캔디(이안오름) ▲귀리김부각 및 쉐이크(오트릿) ▲포만차(모닝펀치) ▲표고버섯 스프레드(파리키트) ▲바다연과세트(연과점 하루) 등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류가 준비됐다.

이외에도 ▲영월 콩으로 만든 저당 약과(위로약방) ▲괴산 백태콩을 활용한 한국식 후무스(잇베지스) ▲상주 곶감 속에 그릭요거트를 채운 디저트(복이쏙 꽃감주머니) ▲인삼을 더한 저당 라구소스(르 팔러) ▲들기름 타레소바 밀키트(파라디) ▲해남 돌김으로 만든 만능 김소스(스퀴진) 등 전국 팔도의 특산물로 만든 이색 식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백화점 지하 1층 푸드마켓 앞 행사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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