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썸머비치' 모래놀이하는 어린이들
사진=유경훈 기자사진=유경훈 기자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여름 휴가철을 맞아 20일 서울광화문광장에서 해변이나 강에서 처럼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 '서울썸머비치' 행사가 시작돼 어린이들이 모래 놀이터 '샌드 아지트' 에서 모래조각놀이를 하고 있다

돔 형태의 실내에서 즐기는 모래놀이터는 하루 9회 운영하며, 회차당 입장 인원을 50명(사전예약 30 명 현장접수 20명)으로 제한한다.

모래놀이는 오후 1시부터 회차당 50분씩 밤 10시까지 즐길 수 있다.

서울관광재단이 마련한 서울써머비치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모래 놀이터, 워터버킷 그리고 입이 즐거운 푸드트럭 등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놀이시설들을 갖춰 도심 속에서 여름 피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광화문광장 여름 상상놀이터'와 ' 연계해 개장한 서울썸머비치 놀이시설은 8월 9일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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