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시세] 7월 24일, 한국금거래소 기준 전 품목 약세
한국금거래소한국금거래소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7월 24일 금값시세가 공개됐다. 한국금거래소 시세에 따르면 순금(24K·3.75g) 내가 살 때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84만 원으로 집계됐다. 내가 팔 때 가격은 금방금방 앱 기준 70만5000원이다. 순금 시세는 전 거래일보다 내가 살 때 가격은 1만1000원, 내가 팔 때 가격은 7000원 각각 하락했다.

18K 금(3.75g) 제품 시세 적용 가격은 51만82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5200원 내렸다. 14K 금(3.75g) 제품 시세 적용 가격은 40만1900원으로 4000원 하락했다. 두 품목 모두 제품 시세 적용 기준 가격으로 공시됐다.

백금(3.75g)은 내가 살 때 33만 원, 내가 팔 때는 자사 백금바 기준 26만7000원으로 나타났다. 전 거래일과 비교하면 각각 6000원 하락했다. 은(3.75g)은 내가 살 때 1만1290원, 내가 팔 때는 자사 실버바 기준 9540원으로 공시됐으며, 각각 260원과 220원 내렸다.

7월 24일 금값시세는 순금을 비롯해 18K, 14K, 백금, 은까지 주요 귀금속 가격이 모두 전 거래일 대비 하락세를 나타냈다. 귀금속 거래를 앞둔 소비자는 품목과 거래 기준에 따라 적용 가격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한국금거래소가 공시한 기준 시세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