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갤럭시 언팩] '와이드 폴드' 등 신제품 3종 등판…애플 참전 정면돌파

투어코리아
시흥시청 ⓒ 투어코리아[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의료·바이오 분야 예비 창업인재를 발굴하고 창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메디컬 창업 부트캠프’가 경기 시흥 서울대캠퍼스에서 마련된다.
의료·바이오 분야 실전형 창업 프로그램으로 오늘(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행사로 전국 의·약학대학생과 생명공학, 경제학 등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 150명이 참가한다.
행사를 통해선 창업 아이디어 기획,팀빌딩, 전문가 멘토링, 사업계획서 작성, 기업설명(IR) 발표까지 창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실전 창업 경험을 쌓는다.
특히 의·약학 분야 학생과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이 팀을 이뤄 협업하는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의료·바이오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경기 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를 중심으로 제약·바이오산업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아울러 창업 교육과 산학협력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바이오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정진현 경기시흥 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장과 함은정 시흥시 미래전략담당관은 “부트캠프는 제약·바이오 분야 학생들에게 취업과 창업 진로를 제시하고, 바이오산업 발전을 이끌 창업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사업화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미래 바이오산업을 선도할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