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사북시장 별별야시장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전개
사북 야시장에서 가진  여름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사진=정선군사북 야시장에서 가진 여름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사진=정선군

[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강원도 정선군이 여름휴가철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과 여름 축제장 등에서 24일 오후 6시 바가지요금 근절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상거래 질서 부당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물가안정을 통해 건전한 휴가문화 조성 및 시장질서를 확립하기 위함이다.

이날 캠페인은 사북시장 야시장(별별야시장_사북한(寒)밤-별빛여행)개장에 맞추어 진행됐다.

올해 ’사북시장 야시장‘은 이날부터 9월 26일 까지 매주 금. 토요일, 별빛공원 및 사북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먹거리부스,돌구이 밀키트존, 체험부스, 이벤트존을 운영하며 각종 공연과 경연행사도 함께 열진 행한다.

정선군 경제과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지역경기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정선군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북시장상인회(회장 김태진) 역시 착한가격으로 지역상권을 살리고 다시 찾고 싶은 사북시장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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