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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한국금거래소[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7월 27일 금값시세는 주요 귀금속 전 품목이 상승세를 나타냈다. 한국금거래소가 공개한 시세에 따르면 순금(24K·3.75g) 내가 살 때 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해 84만9000원으로 집계됐다. 전 거래일보다 1만5000원(1.77%) 올랐으며, 내가 팔 때 가격은 금방금방 앱 기준 71만5000원으로 1만3000원(1.82%) 상승했다.
18K 금은 제품 시세 적용 기준으로 내가 팔 때 가격이 52만5600원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보다 9600원(1.83%) 올랐다. 14K 금 역시 제품 시세 적용 기준으로 내가 팔 때 40만7600원으로 공시됐으며, 7400원(1.82%) 상승했다.
백금(3.75g)은 내가 살 때 33만4000원으로 8000원(2.40%) 올랐고, 내가 팔 때 가격은 자사 백금바 기준 27만1000원으로 7000원(2.58%) 상승했다. 은(3.75g)은 내가 살 때 1만1640원으로 340원(2.92%), 내가 팔 때는 자사 실버바 기준 9840원으로 290원(2.95%) 각각 올랐다.
7월 27일 금값시세는 순금을 비롯해 18K, 14K, 백금, 은까지 모두 상승 흐름을 보였다. 특히 은과 백금은 2% 이상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순금보다 높은 오름폭을 나타냈다. 귀금속 거래를 계획하는 소비자는 품목별 매매 기준과 적용 가격을 확인한 뒤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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