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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강천 힐링스파/사진=순창군[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북 순창군의 강천힐링스파가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순창군을 대표하는 휴양시설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2022년 4월 문을 연 이후 올해 7월 기준 누적 방문객이 8만여 명에 달하는 등 개장 이후 꾸준한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입소문이 번지면서 순창군 인금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늘어나는 추세다.
복합 휴양시설인 강천힐링스파는 치유누리실과 도반욕실, 족욕실 등 다양한 치유·휴식 공간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는 힐링을 즐길 수 있다.
야외온천 족욕장과 동굴형 체험관, 강천음용수 취수장 등을 즐길 수 있는 온천정원 역시 색다른 힐링을 선사하며 방문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1층 치유누리실과 노천탕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공간이다. 시원한 스파와 풀장, 탁 트인 개방감을 자랑하는 노천탕,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사우나실까지 한곳에서 즐길 수 있어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피서지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천힐링스파에 방문객이 몰리면서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타지에서 찾는 관광객이 늘면서 지역 숙박업소와 음식점, 지역 특산품 매출이 증가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강천힐링스파의 인기 비결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치유·휴양 시설에 있다”며 “시설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한민국 대표 힐링 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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