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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의 대표 축제인 '제34회 아우라지 뗏목 및 막걸리 축제(7월 31~8월 2일)' 이틀째를 맞아 축제 참가자들이 뗏목 타고 아우라지 강 빨리 건너기 경기를 치를고 있다.
축제는 오늘(3일) 가지 이어지며, 아리랑 공연, 지역 문화동아리 공연, 뗏목 탑승 체험, 뗏목 타고 아우라지 도강 경기, 불빛 소원등 띄우기, 전통 막걸리 시음 행사 등으로 축제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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