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노매드헐, 일본항공과 손잡고 리버풀 FC 우먼 경기에서 여성 스포츠 임파워먼트 축하 행사 개최

투어코리아
임원종 검단구 부구청장이 지난 7월 31일 검단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과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하고 있다.[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광역시 검단구가 지난 7월 31일 구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과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검단구는 신설 출범 후 처음 치르는 이번 을지연습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실전 대응능력과 철저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 데 주력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할 을지연습의 사전 준비 사항을 확인하고, 연습 기간 관계 기관 및 부서 간 협조 과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검단구는 신설 구청으로서 체계적인 비상대비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분야별 대비책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검단구는 연습 기간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전시 현안과제 발표 및 토의, 수도권매립지공사에서 펼쳐지는 관·군·경·소방 합동 실제훈련, 민방공 대피훈련 등을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임원종 검단구 부구청장은 완벽한 사전 준비와 내실 있는 훈련 진행을 당부했다.
임 부구청장은 “검단구가 신설구로서 모든 시스템을 새롭게 정립해 나가는 과도기에 있지만, 비상대비태세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하고 내실 있게 준비해야 한다”라며 만반의 태세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