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이 대통령, 자기 집 팔고 무주택자 되자마자 국민에게 세금폭탄 안겨”

투어코리아
▲ 신동화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이사장이 31일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제4회 이사회를 주재하고 있다. / 구리시 제공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31일 경기도 공모로 확보한 사업비 10억 원을 반영한 제4차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
2026년 제4차 이사회는 구리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재단은 추경예산안과 정관·규정 정비 등 6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이 취임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사회다.
사업비는 경기도 상권 친화형 도시 조성 사업 2단계 공모에 선정돼 확보했다. 이 사업은 지역 특성과 현장 여건을 반영한 민생경제 친화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며, 재단은 지난해 1단계 사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
재단은 확보한 사업비로 민관 협력 체계 운영과 상권 혁신 상인 교육,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 운영을 추진한다. 가업승계 지원사업 '구리잇다'와 특화 거리 경관 조성, 시민참여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신동화 재단 이사장은 "구리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질적 성장을 이끄는 기관"이라며 "상권 활성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관·규정 정비로 운영체계를 개선하고 투명성을 강화했다는 게 재단의 설명이다. 재단은 3단계 사업과 연계해 지역 상권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