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슈퍼맨이 돌아왔다’ 오늘(5일) 결방…슈돌 스페셜 편성

투어코리아
Sh Next-GEN Club 출범[투어코리아=최인철 기자] Sh수협은행이 우수고객 자녀들에게 금융·경제 지식을 심어주기 위한 프리미엄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였다. 은행은 4일 차세대 고객 관리 프로그램 'Sh Next-GEN Club'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 금융 인재를 키우는 동시에,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세대 간 자산 이전 흐름에 발맞춰 젊은 세대 고객과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쌓아가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우수고객 자녀와 유관기관 임직원 자녀 중 고등학생 이상이다. 수강생들의 일정을 고려해 운영 방식도 두 갈래로 나눴다. 방학 기간에는 3주간 진행되는 집중과정을, 학기 중에는 하루 만에 참여할 수 있는 원데이 과정을 각각 운영해 효율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금융권 진로를 미리 탐색하고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과정을 모두 마친 수료자에게는 'Sh Next-GEN Certificate'가 발급되며, 이 가운데 우수한 성과를 보인 참가자는 'Sh수협은행 House View Fellow'로 선발돼 한 단계 심화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얻는다.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경제·금융 분야 전문가인 양기태 수협은행 부행장보가 직접 강단에 선다. 이론 지식과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의 인사이트를 함께 전달하는 방식으로 수업이 구성될 예정이다.
커리큘럼도 실무 중심으로 짜였다. 자본에 대한 기본 이해부터 기업가치 평가와 신용평가, 거시경제와 시장 분석에 이르기까지, 금융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전문 지식과 경험을 중심으로 내용이 채워졌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Sh Next-GEN Club은 우수고객 자녀에게 차별화된 금융교육과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에서 다음 세대로까지 이어지는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프리미엄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서비스와 고객가치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