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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삼성증권은 K-컬처를 선도하는 유망 뷰티·엔터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 행사를 진행했다.
출처=삼성증권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7월 24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KSS IR 데이(Korea SME's & Startup Scaleup IR Day)'가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정동희 삼성증권 애널리스트가 '채널을 초월한 브랜드, 채널을 장악한 유통사'를 주제로 중장기 성장 전망을 공유했다.
상장 및 비상장 뷰티·엔터기업 13개사가 자사의 기술력과 성장 전략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벤처캐피털(VC), 사모펀드(PE)·자산운용 및 일반법인 등 200명 이상이 현장을 방문하여 K-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KSS IR 데이'는 삼성증권이 지난 2021년 8월부터 개최해 온 행사로, 유망 중소·중견기업 및 스타트업과 삼성증권 KSS IR 회원 간의 지속적인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7월에는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오는 8월 28일에는 조선·방산·원자력 및 모빌리티 IR이 진행될 예정이다.
미 삼성증권 SNI·플랫폼전략담당 상무는 "KSS IR 데이는 기업이 준비된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IR을 진행하고, 투자자는 엄선된 기업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받아보는 효율적인 구조"라며 "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을 잇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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