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고려아연, ‘프로젝트 크루서블’ 명칭 무단 사용 혐의로 MBK·영풍 측 고발

투어코리아
KBS전국노래자랑 제물포구편 / 사진- 제물포구청[투어코리아=박태성 기자] 인천 제물포구에서 열린 ‘KBS 전국노래자랑’ 공개 녹화가 주민 1,800여 명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방송분은 오는 8월 16일 일요일 낮에 전국에 송출된다.
본선 16팀, 끼와 재능으로 무대 장식
지난 4일 상상플랫폼에서 진행된 이날 녹화에는 치열한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 참가자들은 뛰어난 가창력과 재치 있는 입담,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객석에 큰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행사는 국민 MC 남희석이 특유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이끌었다. 유쾌한 진행 덕분에 현장 분위기는 시종일관 활기를 띠었다.
인기 트로트 가수 총출동, 축하 무대로 열기 더해
박서진, 문연주, 박현호, 빈예서, 김다나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도 무대에 올라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들의 무대는 행사의 흥을 한층 끌어올리며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김찬진 구청장 “주민과 함께 도약하겠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이날 “제물포구가 다시 한번 인천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과 함께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서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8월 16일 KBS 1TV 전국 방영
이날 열정적으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인천 제물포구편’은 8월 16일 일요일 낮 에 전국에 방영될 예정이다. 제물포구 주민들이 함께 만든 이번 무대가 전국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전할지 기대를 모은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