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비나밀크 50주년: 베트남, 50주년 기념 행사에서 두 번째 노동영웅 칭호 수여

투어코리아
로고[투어코리아=김경석 기자] 코웨이가 해외 시장에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에어컨, 음식물처리기,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등 신규 제품군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실적 상승을 뒷받침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웨이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해외 법인 전체 매출은 5,875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4.2% 늘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말레이시아 법인은 4,345억 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동기 대비 22.2% 증가했고, 미국 법인은 669억 원으로 15.2% 늘었다. 특히 태국 법인은 66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53.9%라는 큰 폭의 성장률을 보였다. 인도네시아 법인 역시 133억 원으로 12.2% 증가하며 성장 흐름에 동참했다. 코웨이 측은 이들 법인 모두 특정 제품군에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으로 판매가 고르게 늘어난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김순태 코웨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번 실적과 관련해 국내와 해외를 가리지 않고 판매량과 계정 수가 꾸준히 늘어난 결과 2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제품군을 다양화해 새로운 성장 축을 마련함으로써 실적 상승 흐름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