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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황철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원장이 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서울 세계청소년 하키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사진=서울시의회[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황철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원장은 “서울 세계청소년 하키대회가 국제 스포츠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서울이 전 세계 청소년들이 가장 찾고 싶은 스포츠·문화·관광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황철규 위원장은 지난 주 금요일(7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26 서울 세계청소년 하키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이같이 약속했다.
황철규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조직위 발대식은 하키 종목의 국제 스포츠 대회를 준비하는 첫걸음이자, 세계 청소년들에게 서울의 문화와 미래를 선보일 특별한 여정의 시작”이라며 “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어우러지는 서울 세계청소년 하키대회가 K-스포츠와 K-컬처의 새로운 가능성을 전 세계에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6 서울 세계청소년 하키대회는 오는 9월 6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잠원한강공원 일원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필리핀, 마카오 등 7개국에서 청소년 선수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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