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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
이남오 함평 군수가 10일 어린 생태교육 체험 놀이공간인 ‘나빛파크’ 개장(15일) 준비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시설 안전점검을 하고 관계 공무원들과 안전운영에 대해 대화하고 있다./사진=함평군[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은 어린 생태교육 체험 놀이공간인 ‘나빛파크’를 오는 15일 개장한다.
이에 앞서 이남오 함평 군수는 10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직접 현장을 찾아 ▲놀이시설 및 체험시설 안전성 ▲전기·소방 등 안전설비 작동 여부 ▲동선·이용 편의시설 점검 ▲응급상황 대응체계 등을 안전상황을 중점 확인했다.
군은 현장점검에서 확인된 보완 사항은 개장 전까지 해결할 방침이다.
이남오 함평군수는 “나빛파크는 아이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개장 전 철저한 점검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나빛파크 운영은 매주 화~일요일에 1일 3회차로 운영하며, 온라인 예약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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