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국가유산 야행 연계 시티투어 운영
▲ 양주시가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운영하는 시티투어 홍보 포스터. (사진 제공=양주시)▲ 양주시가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운영하는 시티투어 홍보 포스터. (사진 제공=양주시)

[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양주시가 국가유산 야행 기간에 맞춰 회암사지와 양주목 관아지를 연계한 시티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낮에는 사적지를 답사하고 밤에는 야간 축제를 체험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양주의 역사와 문화를 살펴본다. 해가 저문 뒤에는 야행의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일정은 오후 2시 30분 용산역 출발로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회암사지와 회암사지 박물관을 관람한 뒤 양주목 관아지로 이동해 국가유산 야행을 체험한다. 귀가 차량은 오후 8시 양주역을 출발해 도봉산역과 창동역에서 순차적으로 하차한다.

시티투어는 당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예약과 자세한 사항은 코리아레일투어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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